판모로 여고생... 이거 진짜 위험한 문제작!
에이텐2013.06.16
♥311

배우 정보 준비중
단둘이 갇힌 좁은 공간, 두 여고생과 함께하는 숨 막히는 밀착 상황극. 교복 치마 사이로 수시로 보이는 아찔한 속살에 정신이 혼미해짐. 분명 아무 사이도 아닌데, 묘하게 흐르는 끈적한 공기와 눈앞에서 대놓고 보여주는 허벅지 라인 때문에 미치겠음. 풋풋한 교복 차림에 휘둘리다가 결국 선을 넘을 듯 말 듯 좁혀지는 거리감... 이런 천국 같은 상황에 평생 갇혀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