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위 여고생, 팬티는 무조건 화이트지! 순백의 유혹 스페셜
에이텐2020.02.25
★3.5(2)

배우 정보 준비중
길 가다 마주친 여고생만 봐도 설레는데, 계단까지 올라가네? 눈앞에서 씰룩거리는 꿀벅지 실화냐. 짧은 치마 사이로 보이는 그곳, 솔직히 참기 힘들지? 계단 오를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치마 속 풍경, 이제 참지 말고 제대로 감상하자. 평소엔 눈치 보느라 힐끔거렸던 그 짜릿한 장면들, 여기서 원 없이 다 보여줄게.










도대체 뭘 위한 편집판인가? 스타킹, 제복, 팬티 등 딱히 하나에 집중한 것도 아니다. 그냥 과거 작품들을 재편집한 거라 기시감만 가득하다. 이 제작사와 감독은 예전에도 제목에 '색(色)'을 붙여서 몇 번이나 냈는데, 이건 제목을 교묘하게 바꿔서 신작인 척 과거 영상을 짜깁기해 팔아먹으려는 꼼수다. 앞으로는 이런 상술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솔직히 말해서 그냥 총집편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그리고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속옷 종류가 너무 적어요. 그것만 개선되면 나머지는 문제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