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위 아슬아슬, 교복 치마 속의 유혹 #3
에이텐2021.05.27
★1.5(2)

배우 정보 준비중
대망의 '계단 여고생' 시리즈 제4탄! 계단을 한 칸씩 올라갈 때마다 탄력 넘치는 허벅지가 꿈틀거리고, 살랑이는 교복 치마 사이로 보이는 은밀한 속살까지 전부 다 보여줌. 걸음걸이에 맞춰 요망하게 흔들리는 팬티, 그 안의 굴곡까지 다 드러나는 거 보면 진짜 참기 힘들걸?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극강의 비주얼, 지금 바로 확인해봐.










단골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건지, 하는 짓이 늘 똑같고 변화가 없다. 또 무릎까지 오는 긴 치마, 안에는 슬립을 입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된다. 게다가 비정상적으로 긴 카디건이 자주 쓰인다. 이게 또 방해다. 교복 치마의 엉덩이나 몸 라인을 가려서 정말 촌스럽다. 긴 치마와 슬립 때문에 촬영하면서 뒤에서 치마를 걷어 올리는 장면까지 나온다. 그리고 이번에도 계단 전후의 얼굴 공개나 츤데레 대화도 없다. 인상에 남지 않는 영상을 찍고, 나중엔 또 과거 작품 짜깁기를 시작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