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스마일: 앳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 중학생 아이짱의 대담한 일탈
미스터 임팩트2011.02.08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중학생인데 D컵 실화냐? 말랑말랑한 찹쌀떡 가슴에 꿀벅지까지 장착한 코노하. 천연끼 다분한 댕청미 넘치는 모습으로 아슬아슬한 의상 입고 능욕당하는 중. 가슴 주물럭거리니까 점점 맛 가서 헤롱거리는 표정 진짜 레전드다.




















이번엔 성지식이 거의 없는 순진함을 전면에 내세웠음. 로리 연기도 잘하고 기존 시리즈보다 웃는 얼굴이 오래 유지되긴 하지만, 마지막이 강요→강간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아쉬움. '중학생 모에짱'에 나온 배우도 같은 타입인데, 말로 구슬리거나 설득하는 타입으로 끝까지 화간으로 가도 되지 않을까? 어떤 배우를 써도 처음만 웃고 점점 표정이 어두워지다가 마지막엔 억지로 강간하는 식이면 금방 질릴 것 같음. 이번 평가는 배우에 대한 평가임. 시리즈 전체의 매너리즘에 대한 불만은 있지만 그건 평가에서 제외함.
완전 내 취향인 얼굴이었음. 다양한 의상이 나오는데 스쿨미즈가 제대로 취향 저격이라 나도 모르게 상상하면서 한 발 뺐다. 다음엔 노출도를 좀 더 높여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