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맛 들린 여고생 마리아, 쾌락의 끝을 달리다
그레이즈2007.07.08
★3.3(4)

배우 정보 준비중
요즘 애들 진짜 왜 이래? 돈 몇 푼에 교복 벗어 던지는 여고생들의 충격적인 성생활 밀착 취재! 원조교제부터 알바처럼 즐기는 관계까지, 성병 개념 따위는 개나 줘버린 썩어빠진 요즘 애들의 성 의식. 화려한 교복 뒤에 숨겨진 어른들의 추잡한 놀이터, 그 적나라한 실태를 지금 바로 확인해봐.
카메라 앵글이 너무 가까워서 별로였어요. 좀 더 완급 조절이 있는 구도를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장르에는 '질내사정'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못 본 건가요? 작품은... 당연히 진짜 '여고생'은 아니겠죠? 어디까지나 '여고생 컨셉'인 거죠? 그렇다 치더라도 꽤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레오타드 입고 로션 마사지하는 장면이나 두 번의 정사 장면도 있었고요. '컨셉'물이라도 괜찮으신 분들께는 숨겨진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입부가 좀 지루하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