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랑 교실 구석에서 손가락 넣고 난리 치는 거 실화냐? 들키면 끝장인데 쾌감은 미쳐버림. 학교 교실, 보건실 가리지 않고 엄마 몰래 즐기는 아슬아슬한 3가지 에피소드. 진로 상담하러 왔다가 선생님이랑 떡치는 꼴이라니, 엄마는 꿈에도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