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비위 챌린지! 토사물+오물 범벅 레전드 4시간 풀타임
오페라2021.07.17
♥463

관찰 대상: 아오야마 아리사. 철저하게 유린당하며 쾌락에 허우적대는 모습을 낱낱이 파헤친다. 조교당하며 괴로워하면서도 느끼는 육노예의 색기란... 목줄을 잡고 뒤에서 강제로 박아넣는 개 자세까지. 너무 위험해서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든, 충격적인 기록 영상.




















우선 '다큐멘터리'라고 되어 있지만 그냥 드라마 형식입니다. 덧붙여서 감금 장소가 제가 우연히 동시에 빌린 다른 작품과 똑같아서 좀 웃음이 나왔네요. 뭐 이건 이 작품의 잘못은 아니지만요. 다큐멘터리는커녕 재연 드라마라고 보기에도 민망한 영상 수준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남자 3명이 납치해서 3명이서 야한 짓을 하는 건 '조교'라는 단어에서 오는 이미지와는 너무 동떨어져 있어요. 나름 플레이 내용이나 마지막에 남성기 삽입이 조금 나오는 구성은 조교 '스러운' 면이 있긴 합니다만. 결론적으로 제목과 내용이 너무 따로 놉니다. 테마를 정하고 촬영한 건지, 아니면 촬영 다 해놓고 결과물을 보고 제목을 붙인 건지 모르겠지만, 둘 다 아닌 것 같아요. 도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아, 앞선 리뷰어분이 이미 간결하게 그렇게 써두셨네요(웃음). 저도 동감입니다. 배우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딱히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뭘 하고 싶은 건지, 뭘 표현하고 싶은 건지 도통 알 수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배우의 장점과 매력을 좀 더 잘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