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단순히 용돈 좀 벌려고 헌 팬티 팔러 갔다가 인생 제대로 꼬여버린 소녀들. 능구렁이 같은 점장이 입만 열면 꿀 떨어지는 소리로 꼬드기더니, 어느새 가게 뒤편에서 점장님 말이라면 뭐든 다 듣는 성노예로 길들여지는데... 과연 이들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