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극] 술 취해 길바닥에 뻗은 만취녀들, 차에 태워 친구랑 둘이서 무한 질싸 파티! 시부야 헌팅 편
고고즈2014.06.29
♥939

배우 정보 준비중
술에 떡이 돼서 정신 못 차리는 여자들만 골라잡아 차에 태우고 바로 실전 돌입. 혀 꼬이고 의식 가물가물한 상태라 저항도 못 하는 암캐들, 구멍이란 구멍은 죄다 쑤시고 안에다 시원하게 쏟아붓는다. 길바닥에 널브러진 만취녀 3인방, 제대로 따먹히는 참교육 현장.
설마 도입부부터 15분 동안 똑같은 대화만 반복해서 보여줄 줄은 몰랐다. NG 장면이 포함되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초반부터 지쳐버렸다. 1번째, 3번째 출연자의 불필요한 장면 20분을 잘라내고 압축했더라면 훨씬 짜임새 있는 작품이 되었을 것이다. 진짜 술도 마시게 하는 등 연기 지도는 확실히 하는 것 같지만, 제목을 너무 안일하게 지은 게 마이너스다. 왜 굳이 '생방 중출' 같은 군더더기 단어를 붙이는 걸까? 연기에 신경을 쓴다면 중출 장면도 좀 더 리얼하게 연출할 수는 없었나. 콘돔이 너무 훤히 다 보인다.
기획은 좋지만, 남배우가 직접 촬영한 장면이 많아서인지 다소 보기 불편하다. 시리즈물인 것 같은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