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의 기공 섹스술: 쾌락으로 건강까지 챙기는 특별 과외
고고즈2009.03.19
♥29

배우 정보 준비중
건강과 미용을 핑계로 영감님께 기공술을 배우러 온 여자들. 생리불순부터 냉증, 만성 피로까지, 치료를 빙자해 옷을 벗어던지고 영감님의 은밀한 손길에 몸을 맡긴다. 기공 마사지라는 명목으로 시작된 뜨거운 접촉, 결국 본능을 참지 못하고 영감님과 하나 되어 쾌락의 절정을 맛보는 그녀들의 아찔한 기록.
도내 모처에서 열린 기공술 세미나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풍 AV. 전반부는 노사(老師)의 지극히 영양가 없는 기공 강의가 길게 이어진다. 야한 전개는 전혀 없으니 빨리 감기를 추천한다. 중반쯤 '개별 면담'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변태 노사의 성희롱이 시작된다. '기의 흐름'을 핑계로 세미나 참가 여성들을 기분 좋게 만든 뒤, 이때다 싶어 바로 삽입. 아무리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서라지만, 본 게임에 들어가기까지의 '군더더기 대화'가 너무 많다. 심지어 어떤 여성은 손도 대지 않고 영감님의 헛소리만 듣다 끝나는 경우도 있다. 'AV'로서의 실질적인 분량은 전체의 10분의 1도 안 된다. 전형적인 기획물의 실패작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