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당한 알바생 꼬셔서 호텔 데려가기, 멘탈 나간 애 데리고 노는 맛이 일품
고고즈2009.12.18
★2.3(3)

배우 정보 준비중
22살, 의류 매장 직원. 퇴근 후 데이트 약속에 설레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꼴릿하다. 옆 가게 일하는 남자 주인공이 그녀의 털털하고 밝은 성격에 제대로 꽂혀서 바로 데이트 신청! 과연 오늘 밤, 매장 직원의 제복을 벗기고 맛볼 수 있을까?




















꽤 귀여운 여자아이라서 좋았는데, 첫 데이트 장면이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서 너무 길고 재미가 없네요. 데이트 장면이 조금만 더 흥미로웠다면 몰입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모처럼 귀여운 아이였는데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