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당한 알바생 꼬셔서 호텔 데려가기, 멘탈 나간 애 데리고 노는 맛이 일품
고고즈2009.12.18
★2.3(3)

배우 정보 준비중
20살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생 마리아. 손님들의 대시가 싫지 않은 그녀는 싹싹한 성격 덕분에 단골 손님들과도 금방 친해진다. 그녀에게 반해버린 직장인 단골이 용기 내어 데이트 신청을 하고,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대화는 쉴 새 없이 터진다. 공원에서 보트도 타고 내기 다트까지 하며 분위기는 최고조. 결국 그 기세를 몰아 호텔까지 직행해 뜨거운 첫날밤을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