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도심 한복판, 풀옵션 원룸 관리인인 주인공. 오늘도 놈의 시선은 한 방을 향한다. 다리를 다쳐 깁스하고 목발까지 짚은 가련한 여자가 방으로 들어오는데, 놈이 밖에서 훔쳐보는 줄은 꿈에도 모르는 눈치. 대충 밥 먹고 물 한 잔 마시더니 침대에 픽 쓰러지는 여자. 놈의 기괴한 욕망이 드디어 행동으로 옮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