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이번 타겟은 남편이 아니라 직장 상사의 의뢰로 털게 된 인처 '아야'. 회사 돈 횡령 증거 잡히고 멘탈 터진 그녀, 비밀 지켜주는 대가로 조사원들한테 몸으로 때우기 시작하는데... 자존심 다 버리고 바닥까지 굴러떨어지는 암캐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