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후크 Jack 008
고고즈2009.06.24
★4.0(2)

배우 정보 준비중
집 안 욕실에 쇠사슬로 꽁꽁 묶인 채 갇혀버린 교복 소녀. 카메라 앞에서 벌벌 떨며 울부짖는 모습이 그저 꼴리기만 하다. 남자의 폭력 앞에 필사적으로 저항해 보지만, 결국 미성숙한 몸은 사정없이 유린당하고 욕망의 배설구로 전락하고 만다.




















내용과 연출 모두 훌륭하다. 이 장르의 작품에서 흔히 보이는 남배우의 시끄러운 욕설이나 고함, 여배우의 불필요한 비명 같은 것 없이 조용하게 플레이가 진행된다. 다만 리얼리티를 추구해서인지 고정 카메라나 남배우가 직접 촬영하는 방식 때문에 보기 힘든 장면이 꽤 많아 별 5개를 줄 수는 없다. 개인적으로 AV는 현장감보다는 보기 편한 영상을 추구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