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화장실 몰카 8탄, 쾌락에 취해버린 20명의 은밀한 사생활
고고즈2009.04.24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연예인들도 몰래 찾는다는 그 유명 클럽, 화장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박아버렸다. 변기 더럽다고 엉거주춤하게 볼일 보며 담배 피우는 여자부터, 술 취해 뻗은 애 챙기는 척하면서 팬티부터 내리는 놈들까지. 텐션 올라서 들어온 커플은 입 맞추기 바쁘고, 신음 참아가며 격렬하게 즐기는 현장까지. 총 20명의 리얼한 꼴릿한 모습들을 전부 담았다.




















로우 앵글 샷은 다리 페티시이자 화장실 취향인 저에게는 아주 좋은 앵글이네요. 하지만... 어차피 몰카 컨셉인데 남배우 시선이 왜 필요한 거죠? 좀 더 깨끗하고 밝은 화장실은 없었던 건가요?
도촬 컨셉을 살리려고 고정 카메라에 도촬 느낌의 영상을 연출한 건 알겠지만, 너무 보기 힘드네요. 약간 연출된 티가 나더라도 좀 더 보기 편한 작품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