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인의 마스터키, 무방비한 여대생들의 은밀한 침입 100
고고즈2016.08.06
★3.8(4)

배우 정보 준비중
스무 살쯤 되어 보이는 풋풋한 여대생. 친구랑 신나게 놀고 집에 돌아와서 유카타 입고 꽁냥대느라 정신없네. 친구 가고 나니까 거울 보면서 혼자 유카타 자태 감상 중인데, 그 모습이 아주 예술임. 근데 이 여자, 내가 미리 약 타놓은 물을 아무것도 모르고 꿀꺽꿀꺽 마시더니 그대로 정신줄 놓아버림.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 유카타 입은 채로 뻗어버린 그녀를 아주 맛있게 따먹어줬지.




















본격적인 행위로 들어가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고, 어렵게 시작된 플레이조차 남배우 본인이 직접 찍거나 카메라를 고정해둔 탓에 보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도촬 느낌을 내려는 연출보다는 차라리 보기 편한 영상을 제공해줬으면 하네요. 영상 초반에 화질 저하에 대한 변명을 자막으로 띄우던데, 그런 데 신경 쓸 여력이 있다면 차라리 시청하기 편한 작품을 만드는 데 더 공을 들여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