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인의 마스터키, 무방비한 여대생들의 은밀한 침입 100
고고즈2016.08.06
★3.8(4)

배우 정보 준비중
역세권 신축 맨션, 관리인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마스터키를 훔쳤다. 타겟은 이제 막 친구와 함께 돌아와 학원제 의상으로 갈아입으려는 19살 여대생. 방 안에서 벌어지는 그녀의 무방비한 모습, 과연 들키지 않고 끝까지 즐길 수 있을까?




















도촬 컨셉의 연출이라 초반 레즈 플레이는 보기 힘들고 의미도 없네요. 그 뒤에 약물을 사용한 강간 장면도 촬영 방식이 엉망이라 보기 불편할 뿐입니다. 기획은 좋았는데, 보기 힘든 작품은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