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 기숙사 습격, 전원 암캐화 프로젝트
즛콘/밧콘2015.05.30
★3.7(7)

애액을 뚝뚝 흘리며 쾌락에 푹 빠져버린 어른들의 시간. '온몸이 다 민감해서 너무 기분 좋아...' 온몸 구석구석 애무당하며 달아오른 피부를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몸을 비틀어대는 그녀. 양손과 발이 결박된 채 스타킹이 찢겨나가고, 넋이 나간 듯한 표정으로 쾌락에 몸을 맡긴다. 얼음으로 온몸을 희롱당하며 몸부림치다 남근이 삽입되자마자 즉시 절정. 입과 몸에 뿌려진 정액을 핥아먹고, 방금 사정한 뜨거운 남근까지 깨끗하게 핥아 올리는 그녀... 성욕에 솔직한 여자와 남자의 농밀한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간다.




















이 아가씨는 '이이나리(복종)' 때도 그렇고 재킷 사진이 정말 잘 나옴. 렌탈 샵에서 무심코 손이 가게 만드는 느낌. 본편을 보면 배우 미츠시마 히카리와 닮은 느낌이라 재킷과 큰 위화감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재킷 쪽이 더 취향임. 각도에 따라서는 카츠마 카즈요 선생님으로 보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