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도중 가슴 주물럭, 참교육 당하는 코스어 20인
고고즈2010.09.22
★3.3(4)

배우 정보 준비중
진지하게 인터뷰하는 와중에 가슴을 쉴 새 없이 주물럭거려봤음. 처음엔 당황하다가 점점 얼굴 빨개지면서 숨소리 거칠어지는 여대생들 반응 실화냐? 질문 끝나고 팬티 적신 애가 도대체 누구야? 말랑말랑한 슴가들 제대로 쥐고, 돌리고, 으깨고, 굴리면서 인터뷰 끝까지 가본다.




















*유우카 짱 최고였습니다. 여배우 씨? 누군가 말해주세요. 하나님····.
*16번째 딸이 뭐 좋았어요. 비참한 것도 4명 정도 있었을까. 나머지는 도토리의 등반
고고즈의 가슴 페티시 기획 '생가슴 주물주물 인터뷰' 시리즈 제2탄 '아마추어 현역 여대생 편'. 말랑말랑한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담담하게 진지한 질문에 답하는 내용이다. '착의→속옷→알몸' 순으로 벗겨지며 점차 수치심의 레벨이 올라간다. '가슴 주무르기 기획'이라 그런지 초반부터 아낌없이 거유 갸루들을 투입했다(거유 비율 90% 이상). 특히 중반의 유우카 양(21세)은 뛰어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폭유를 자랑하는 인재라고 할 수 있다. '본방', '펠라치오', '파이즈리' 같은 행위는 일절 없지만, 거유 여대생들이 차례차례 등장해 닥치는 대로 벗겨지는 흐름은 실로 상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