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인의 마스터키, 무방비한 여대생들의 은밀한 침입 100
고고즈2016.08.06
★3.8(4)

배우 정보 준비중
역세권 7분 거리, 시설 깔끔하고 살기 좋은 인기 맨션. 여기 관리인인 주인공은 남몰래 흑심을 품고 마스터키를 훔쳐낸다. 타겟은 20대 초중반의 예쁜 OL들. 친구와 여행 계획 짜느라 들뜬 그녀들, 수영복 입어보며 서로 장난치느라 정신없다. 친구에게 타준 차에 몰래 약을 탔다는 건 꿈에도 모른 채... 정신을 잃고 널브러진 그녀들을 상대로 관리인의 은밀한 침입이 시작된다.




















이 시리즈는 처음 봤는데 꽤 괜찮았다. 두 여배우 모두 차분한 느낌이라 내 취향이었다. 카메라 워크는 조금 서툰 편이 오히려 리얼리티가 살아서 좋았다. 다만 몇 번 보면 질릴 것 같긴 한데, 이 패턴이 마음에 들어서 어설프게 바꾸는 것보다는 이대로가 나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