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녀들의 단체 난교 파티★ 06
고고즈2011.07.17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예쁜 코스어들만 골라서 '사진 찍어주겠다'며 꼬드긴 오타쿠 무리들. 스튜디오에서 술 좀 먹이고 분위기 잡더니, 결국 본색을 드러내고 단체로 덮쳐버린다. 친구가 옆에서 앙앙대는 와중에 위아래로 박히며 정신 못 차리는 코스어들. 결국 코스튬이 하얀 액체로 범벅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는 광란의 난교 파티.




















협상이라는 명목의 헌팅으로 시작. 가볍게 술 한잔하며 미팅 같은 분위기로 흘러가다 한 명씩 따로 떨어져서 꽁냥꽁냥. 그러다 즐기는 도중에 한 명이 더 합류해서 난교로 이어지는 흐름. 동시에 두 명을 따로따로 다루는 건 알겠는데, 너무 잘게 끊어놔서 혼자 즐기기엔 좀 집중이 안 됨. 후반부에 두 명을 동시에 상대하는 부분부터는 괜찮음.
관계 도중에 다른 여자 장면을 끼워 넣질 않나, 보기 너무 불편하다. 제대로 좀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