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행에서 눈 맞은 그녀들,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첫 동성애
고고즈2014.03.16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한테 데이고 남성 혐오까지 생긴 그녀, 온천 여행에서 운명처럼 만난 여자와 눈이 맞았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노천탕에서 시작된 은밀한 스킨십에 이내 넋을 잃고 만다. 전문가(?)의 능숙한 애무와 장난감 공격에 정신없이 절정으로 치닫는 그녀의 리얼한 반응, 이게 진짜 여자들의 세계다.




















작품 시작부터 절반 이상이 온천가를 둘이서 여행하는 장면으로 질질 끕니다. 첫 키스가 시작될 때까지 무려 1시간 20분이나 걸려요. 그리고 시작된 후에도 카메라 앵글이 엉망입니다. 얼굴 클로즈업, 특정 부위 클로즈업만 계속되니 금방 질립니다. 전형적인 날림 온천 여행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