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오피스 레이디: 범죄의 대가로 몸을 파는 OL들
고고즈2013.06.16
♥207

배우 정보 준비중
절도하다 딱 걸린 오피스 레이디들의 비참한 말로. 죄를 탕감받는 대가로 성노예가 되어버린 그녀들의 굴욕적인 기록을 담았다. 1. 21살 신입사원의 탱글한 가슴을 마음껏 유린하고, 2. 서른 살 대리님의 팬티스타킹을 찢어발겨 적나라한 그곳에 쑤셔 박으며, 3. 뽀얀 속살을 드러낸 20살 OL의 다리를 강제로 벌려 쾌락을 강요하고, 4. 제발 용서해달라며 애원하는 모범생 OL의 몸속에 진하게 사정하는 광경까지. 만취한 절도녀들의 죄와 벌, 그 숨 막히는 총집편.




















쓸데없이 길다. 시간 때우기용 장면이 너무 많다. 러닝타임이 길어서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