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유입! 남편 몰래 AV 찍으러 온 불만 가득 유부녀들 [99편]
고고즈2017.12.01
★4.0(4)
![C-1829 [신작] 남편 실직하고 생활비 벌려고 AV 찍으러 온 26세 유부녀, 면접 보자마자 즉석에서...](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c-1829.webp)
배우 정보 준비중
AV 출연 모집 광고를 보고 용기 내어 찾아온 욕구불만 유부녀들. 면접장에서 적나라하게 털어놓는 성생활 불만과 숨겨왔던 음탕한 욕망들... 이번 타겟은 결혼 3년 차, 26세의 청순한 유부녀. 남편의 실직으로 당장 생활비가 급해져서 어쩔 수 없이 몸을 팔러 왔다고 한다. 면접 보는 척하다가 곧바로 옷 벗기고 즉석에서 바로 박아버렸다. 호텔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촬영 시작. 평소엔 얌전하던 유부녀가 장난감 자극 한 번에 허리를 비틀며 자지러지고, 애액을 쏟아내며 가버린다. 거대한 자지가 들어오자 육중한 가슴을 흔들며 절정. 뒤에서 박히는 내내 시트를 꽉 움켜쥐고 가버리고, 체위를 바꿀 때마다 쉴 새 없이 가버리는 미친 암캐 모드 개봉.















면접부터 시작하는 AV라 인터뷰가 긴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래도 아내분의 몸매가 좋아서 계속 보게 된다. 다른 작품에 나온 건 없나? 본편 마지막 샤워실 엔딩 토크가 밝고 즐거운 분위기라 호감이 간다. 가능하다면 마지막에 옷을 갈아입고 정리하는 장면이나, 촬영 중간 메이킹 같은 장면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일반인 아내가 시작부터 제대로 뽑아주는 작품! 수줍음 많은 줄 알았더니 시작하니까 대담해진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속옷 자국까지, 아주 제대로 뽑히는 작품이다.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