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섹스에 제대로 미쳐버린 유부녀
고고즈2005.10.16
★3.0(1)

배우 정보 준비중
결혼 3년 차, 2살 아들까지 둔 아미(21세). 신혼여행도 못 가고 결혼식마저 이틀 앞둔 상황에서 가족 여행 자금 좀 벌어보겠다고 이 바닥에 발을 들였다. 남편과의 잠자리는 이제 지루할 뿐,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섹스로는 성에 안 차서 미칠 지경. 결국 카메라 앞에서 풋풋한 알몸을 다 까고, 러브호텔에서 처음 보는 남자와 미친 듯이 엉겨 붙으며 쾌락을 탐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