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즈 신입 사원 면접: 몸으로 증명하는 입사 테스트 13
고고즈2017.04.30
♥184

배우 정보 준비중
AV 제작사 면접 보러 왔다가 몸으로 때우는 지원자들. 면접관의 '일의 일부'라는 말에 순순히 입을 벌리고 다리를 벌리는 3명의 여자들. 남친 추천으로 온 20살 초짜부터, 제작직 희망하다가 몸까지 팔게 된 44세 유부녀, 남편 취업 때문에 억지로 응한 유부녀까지. 면접장에서 벌어지는 적나라한 쾌락의 현장.
















3번째 여성분이 일반인 느낌도 나고 너무 귀여워서 몇 번이나 뺐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나오는, 샘플 이미지 1~5번의 아이가 귀엽습니다. 패키지 표면에 크게 나온 아이인데, 정작 패키지 사진은 별로 안 귀엽게 나왔더라고요. 일종의 역 패키지 사기랄까. 샘플 이미지 1~5번 보고 조금이라도 느낌이 온 분들은 꼭 보셨으면 합니다. 다른 데서는 본 적 없는 아이고,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 오히려 좋습니다. 아쉬운 건 체위 종류가 적었다는 점이네요. 기승위로 허리 흔드는 장면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뭐, 아마추어나 다름없는 아이라는 걸 생각하면 수동적인 자세가 오히려 리얼하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