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여사원의 화끈한 면접관 체험! 지원자들의 '그곳'을 직접 검증합니다
고고즈2018.12.02
♥159

배우 정보 준비중
신입 여사원이 남자 배우와 신입 지원자들의 면접을 담당하게 됐다! 선배와 상사의 든든한(?) 지원 사격 아래, 지원자들의 거기를 몸소 검증하는 모습들을 싹 다 담아옴. 1번 타자, 사투리 쓰는 AD가 감독 지망생 앞에서 셀프 자위로 텐션 올리고, 직접 엉덩이 만지게 한 뒤 손기술로 시원하게 뽑아냄. 2번 타자, 상사한테 면접 업무 제대로 배우는 AD. 열혈 지도 받으면서 자위부터 페라까지 업무 마스터하는 과정이 예술임. 3번 타자, 22살 AP가 외국인 지원자 면접 담당. 입에 다 안 들어갈 정도로 큰 거를 질로 직접 측정하는데, 너무 좋아서 먼저 가버리고 기승위로 다시 한번 제대로 보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