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행에서 눈뜬 레즈비언의 세계, 30세 사무원의 첫 경험
고고즈2020.05.31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 문제로 고민하는 일반인 아야(22세, 알바생)를 데리고 힐링 여행을 떠난 '고고즈'의 쿠도 리카코. 동성 친구의 고백 때문에 머리 복잡한 아야에게 '여자끼리도 이런 게 가능해'라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는데... 리카코의 리드에 결국 참았던 감정이 터져버린 아야. 처음엔 어색해하다가도 금세 본능에 눈을 떠서 리카코의 그곳을 혀로 집요하게 애무하기 시작함. 공수 교대하며 서로의 은밀한 곳을 맞대고 동시에 절정에 달하는 쾌감의 향연. 전동 마사지기까지 동원해 서로의 클리를 자극하며 동시에 가버리는, 그야말로 뜨거운 레즈비언 온천 여행기.




















출연진은 내비게이터 역에 니시노 타에, 상대역으로 미즈사와 츠구미가 나옵니다. 여행 및 온천 테마라 초반 60분 정도는 고민 상담과 수다 위주라 바로 즐기기엔 좀 지루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상대역인 미즈사와 씨의 아마추어 같은 풋풋함이 개인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친해진 뒤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남들 몰래 키스하거나 몸을 더듬는 장면, 혹은 마지막 헤어질 때 진한 키스를 나누는 연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