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방구석에서 두 여자와 뒹굴거리며 노가리 까다가 배고파서 장 보러 다녀옴. 집에 오자마자 둘 다 알몸에 에이프런만 걸치고 요리 시작하는데, 뒷모습이 진짜 미쳤음. 쫄깃하게 익은 면발보다 내 물건이 먼저 딱딱하게 서버림. 참을 이유가 있나? 바로 뒤에서 덮쳐서 박아버림. 정신 차려보니 셋이서 엉겨 붙어서 난장판 대환장 파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