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절도범 OL 참교육 시리즈 #36
고고즈2010.04.25
★3.7(3)

배우 정보 준비중
28세, 애 셋 딸린 유부녀가 마트에서 도둑질하다 딱 걸렸다.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협박에 벌벌 떨며 울먹이는 그녀. 남편과 아이들 얼굴에 먹칠하기 싫으면 몸으로 때우라는 말에, 결국 수치심을 참고 제 발로 옷을 벗기 시작하는데...
드물게 롱스커트 착의 섹스를 볼 수 있다. 게다가 미인이다. 스타일도 좋고, 이거야말로 득템일지도.
둘 다 괜찮은 여자였다는 게 그나마 다행. 특히 두 번째 배우는 상의 탈의하는 모습이 좋았다. 확실히 취조 장면이 길긴 하다. 거기서 서서히 괴롭히는 게 이 시리즈의 콘셉트겠지만, 나는 계속 스킵하면서 봤다.
여배우는 취향인데, 점장의 취조(?) 장면이 30분이나 이어진다 ㅋㅋ 취조는 좀 더 짧아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