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범 참교육 36탄: 도둑질하다 걸린 OL들 따먹기
고고즈2010.04.25
★3.7(3)

드럭스토어에서 물건 훔치다 딱 걸린 여대생, 사무실로 끌려가 인생 제대로 꼬였다. 학생증 들키고 멘탈 터진 상태에서 경찰서 가기 싫으면 시키는 대로 하라며 강제로 몸을 대주게 만드는데, 울면서 굴복하는 모습이 아주 예술임. 전과자 되기 싫어서 남자의 노예가 되기로 한 그녀의 비참하고 자극적인 참교육 현장.
첫 번째 배우는 처음엔 반항적이다가 결국 말을 잘 듣게 되는 과정이 좋았다. 얼굴도 예뻤고. 두 번째 배우는 가슴도 작고 몸매도 좋으며 전라를 보여주는 건 좋았지만, 얼굴이 별로였던 게 아쉽다.
꽤나 적극적인 펠라치오를 보고 있자니, '너희들 기획 전문 배우지?'라고 묻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