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범 참교육 36탄: 도둑질하다 걸린 OL들 따먹기
고고즈2010.04.25
★3.7(3)

배우 정보 준비중
첫 번째 타겟(18세): 대회 기간 중 철없는 짓을 저지른 소프트볼부 유망주. 팀과 가족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 울먹이며 선처를 빌지만, 결국 죄를 씻기 위해 스스로 몸을 내던진다. 두 번째 타겟(22세): 명문대 취준생이자 콧대 높은 커리어우먼 지망생. 평소 무시하던 남자에게 철저히 짓밟히며 수치심에 입술을 깨무는 모습이 압권.
지금까지 본 5편 중에서 첫 번째 배우가 최악이었다. (슬림하고 빈유를 선호하는 사람의 감상입니다.) 두 번째 배우는 최소한 상의 탈의라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의심하지 않고 즐기는 게 AV의 묘미일지도 모르겠지만, 꽤 적극적인 구강성교를 보면 기획 배우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