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당한 알바생 꼬셔서 호텔 데려가기, 멘탈 나간 애 데리고 노는 맛이 일품
고고즈2009.12.18
★2.3(3)

배우 정보 준비중
19살 에스테틱 접수원 시즈쿠, 미니스커트로 무장한 영계의 매력! 맨날 데스크에 앉아 웃어주는 모습에 반한 단골 손님이 큰맘 먹고 데이트 신청 성공함. 첫 데이트는 등산인데, 땀 흘리며 으쌰으쌰하다 보니 분위기 묘해짐. 하산하자마자 호텔로 직행해서 뜨거운 밤 보내는 정석 루트.
영상은 90분으로, 전반 45분은 등산 데이트, 후반 30분 정도는 호텔 정사. 데이트 중에는 살짝 팬티가 보이는 정도라 이게 진짜 AV인가 싶을 정도로 건전하다. 흐지부지하게 들어간 호텔에서 2번 관계를 맺음. 과격한 플레이나 복잡한 체위도 없이 정말 일반인 커플이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