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범 참교육 36탄: 도둑질하다 걸린 OL들 따먹기
고고즈2010.04.25
★3.7(3)

편의점 좀 털다 걸린 년들, 사무실로 끌고 와서 '경찰 부를까, 몸으로 때울래?' 시전. 19살 새내기의 당돌한 태도는 고압적인 윽박에 순식간에 무너지고, 24살 언니는 미래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다리를 벌린다. 굴욕과 공포 속에서 억지로 몸을 허락하며 망가져 가는 여대생들의 적나라한 기록.
작품 내용의 절반이 도둑질에 대한 훈계입니다. 플레이 부분은 좋았는데, 그런 건 필요 없어요(두 편 다 똑같은 구성). 최소한 설교하는 동안 옷이라도 벗기는 정도의 성의는 보여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