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인의 마스터키, 무방비한 여대생들의 은밀한 침입 100
고고즈2016.08.06
★3.8(4)

배우 정보 준비중
맨션 관리인의 비뚤어진 욕망이 폭발한다. 마스터키를 이용해 몰래 잠입한 그곳엔 곤히 잠든 그녀가 무방비하게 누워있는데... 숨겨둔 몰카를 회수하고 흔적을 지운 뒤, 정신 못 차리는 그녀에게 조심스레 손을 뻗는 극강의 긴장감.
카메라 앵글은 다른 분들 리뷰대로지만, 모델이 정말 최고입니다. 얼굴부터 몸매까지 뭐 하나 빠지는 곳 없이 제 이상형이에요. 혹시 이 모델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핸디캠 하나로 거치했다 들었다 하면서 찍어서 그런지, 화면은 계속 흔들리고 앵글도 엉망진창이네요... 도대체 뭘 찍고 있는 건지, 방금 뭘 한 건지 알 수 없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날 정도예요. 출연진도 좋고 기획 자체는 취향 저격인데 참 아쉽네요.
기획은 재미있는데 촬영 방식이 너무 별로네요. 리얼리티를 살리려고 한 것 같긴 한데, 앵글도 안 좋고 불필요한 장면이 너무 많습니다. 보는 사람을 좀 더 배려해서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음... 콘셉트는 굉장히 재미있고 내용도 현실감이 있는데... 어쨌든 앵글이 너무 안 좋습니다!! 뭘 하고 있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어요! 차라리 전부 범인 시점으로 찍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