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당한 알바생 꼬셔서 호텔 데려가기, 멘탈 나간 애 데리고 노는 맛이 일품
고고즈2009.12.18
★2.3(3)

배우 정보 준비중
핑크 니트에 무릎까지 오는 블랙 스커트, 누가 봐도 완벽한 오피스룩인데 왜 이렇게 야하지? 고층 빌딩 52층, 잘나가는 회사 인포 데스크를 지키는 미나미. 겉보기엔 도도한 커리어우먼 같지만, 퇴근 후엔 텅 빈 방에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자유를 즐기는 그녀. 지금, 이 완벽한 그녀의 일상에 한 번쯤 일탈을 꿈꾸게 만드는 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영상 내용의 3분의 2가 지루한 데이트 장면이라 불필요합니다. 다만, 이전 작품들에 비하면 플레이 촬영 구도는 조금 나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