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즐기는 쾌락, 유부녀들의 은밀한 조교 일지 BEST 10
시네매직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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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에서 벌어지는 19금 옴니버스 드라마. 거유 여의사 레이코부터 신입 간호사까지, 환자랑 3P 즐기고 진료실에서 떡치느라 바쁜 그녀들의 은밀한 일상. 병원이 아니라 그냥 유흥업소 수준임.
확실히 거유 배우가 나오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입니다. 거유를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할 거예요.
배우들 중에 좀 더 예쁜 사람들을 늘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가슴만 크다고 흥분되는 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