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수록 더 느끼네? 100명의 숙녀들이 쏟아내는 8시간 비명 연타
크리스탈 영상2011.03.20
♥325

스타킹 사이로 비치는 하얀 살결, 그 위를 덮은 야한 속옷까지… 이건 그냥 참을 수가 없지. 유혹하는 몸짓으로 남자를 홀리더니, 결국 참지 못하고 덮쳐달라며 애원한다. "하아, 더 이상 못 참겠어! 내 안에 깊숙이 박아서 마구 휘저어줘!"라며 땀에 젖은 속옷을 비비대는 누님의 유혹에 정신 나갈 준비해라.
제목이랑 내용이 다르네요. 출연진이 30대 후반에서 40대 정도인데 허벅지 살이 처져 있고, 망가진 몸매를 야한 속옷으로 가리려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입니다. 음란한 연기도 어설프고요. 숙녀 취향이신 분들은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