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문의 폭주로 돌아온 레전드 시리즈 제5탄! 이번엔 미녀 에스테티션과 마사지사 6명이 총출동함. 출장 온 언니들 앞에서 대놓고 텐트 친 거 보여주면 과연 반응은? 처음엔 당황하다가도 결국 그 크기에 눈 돌아가서 스스로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언니들의 숨겨진 음란함이 폭발하는 역대급 실전 상황극.




















연출이라는 게 뻔히 보이는 구성이지만, 출연한 배우들이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 나는 점이나 마지막 배우의 민감한 반응, 슬림한 체형 등 전체적으로는 나름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성의 전신이 많이 나오는 영상미도 좋았네요.
이 제작사의 이 시리즈는 처음 구매해 봤는데, 완전히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리얼리티를 살리려는 연출인지 '실패한 장면을 넣거나', '여배우 얼굴에 모자이크를 하거나', '갑자기 69 자세부터 시작하는 등' 엉망진창입니다. 아무도 이걸 진짜라고 믿고 구매하는 사람은 없어요. 이런 장르는 '여배우가 얼마나 아마추어처럼 연기할 수 있는지', '본방으로 이어지는 과정의 스릴감'이 핵심이니까요…. 5명, 6명씩 출연시켜서 본방도 안 한 여성들의 파트까지 넣어 시간 때우기보다는, 본방이 가능한 여성들의 파트만 집중해서 조금 더 길게 보여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그랬다면 평가가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에 나오는 슬렌더한 누님(아줌마?). 가슴 작은 사람 특유의 민감함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신음 소리도 정말 자극적입니다. 그것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분 다른 출연작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