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살결도, 입술의 감촉도 하나도 몰라요...” 풋내기 동정들의 간절한 소원을 위해 인기 여배우들이 나섰다! 트라우마 있는 찐따부터 상경한 순진남까지, 30명의 여배우가 선사하는 잊지 못할 첫 경험의 순간들. 동정 딱지 떼는 그 뜨거운 현장을 4시간 동안 생생하게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