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소문으로만 듣던 그곳인가? 관리사 꼬셔서 떡치기까지 무려 25명! 빳빳하게 선 거 보여주면서 들이대면 처음엔 튕기다가도 결국 손으로 해주기 시작한다. 단골 손님 오면 메뉴에도 없는 '특별 서비스'까지 해주는 에스테티션들. 미녀, 거유, 슬렌더, 유부녀까지 총출동한 240분간의 화끈한 밀착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