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저격 8시간 풀코스, 뺄 거 다 빼드림
로열 아트2010.09.08
♥65

한번 맛보면 절대 못 빠져나오지. 처음엔 얌전한 척 내숭 떨더니, 막상 박히기 시작하니까 본색 드러내는 거 봐라. M기까지 제대로 장착해서 쉴 틈 없이 몰아붙이는 3P에 제대로 가버리는 모습이 진짜 레전드임.
미숙녀 매니아 잡지에 많이 출연했던 슬렌더한 각선미의 미숙녀. 미숙녀라고 해도 33세라 요즘 기준으로는 젊은 편이죠. 버블 시대 느낌의 정장에 팬티스타킹을 딱 차려입은 멋진 여자. 내용은 꽤 변화구입니다. 카와무라 에미코 팬이라면 봐서 손해 볼 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