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과외 선생님, 가슴골로 공부 집중력 풀충전!
V&R 플래닝2004.04.22
★4.3(4)

무려 8명도 나오는 스쿨 수영복 것. 처음에는 풀사이드에서 입으로, 그대로 스크 물에 달라리와 발사. 그리고 눈가리개, 손목 구속으로 프로덕션. 수영장에 여자가 담근 페라는 좋은데, 실전에 발사 장면이 없는 것이 불만스럽다.
DMM 설명문에 드물게 '본방에 사정 장면이 없는 게 불만이다'라는 식으로 살짝 깎아내리는 표현이 있는데, 누가 쓴 걸까요? 월간 DMM 같은 리뷰를 옮겨온 건가? 뭐 아무튼 내용은 설명 그대로입니다. 질내사정을 한 듯한 묘사가 있어도 모자이크 처리된 국부만 비춰주니 알 수가 없죠. 카사쿠라 출판사의 '야한 여고생' 시리즈에서 수영복 플레이만 모은 것 같네요. 전반부는 수영모를 쓴 배우가 펠라치오를 하고 마지막에 수영복에 사정하는 패턴의 반복입니다. 계속 펠라치오만 나올 뿐 '수영복'이라는 요소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느낌이에요. 후반부는 삽입 장면이 나오지만 손목 구속도 별로 효과적이지 않고, 플레이 중반 이후에는 수영복이 벗겨져 버립니다. 수영복물로서는 의문이 남네요. 저는 수영복 페티시는 없지만, 페티시가 있는 분들이 봐도 높은 점수를 주지는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