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못 참는 미녀 과외쌤의 4시간 집중 레슨
비즈발2008.04.26
♥114

현대 사회, 파견직 OL의 진짜 업무는 바로 지친 남성 사원들의 '거기'를 시원하게 빼주는 것. 실적 부진으로 우울해하는 대리를 마더 테레사급 자비로 위로하며 사무실에서 한 판, 이어지는 신입의 파이즈리 서비스까지. 실수를 저지른 신입을 위해 선배까지 합세해 더블 페라로 보상? 임원실에서 벌어지는 화끈한 서비스와 사무실 전체를 힐링하는 그녀들의 멈추지 않는 봉사 정신을 감상해라.
이런 걸 힐링물이라고 해야 하나... 뭐, 나쁘지 않네요. 그냥 존재만으로도 좋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