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집단 습격 7시간 풀코스 DX!! 시즌 4
카사쿠라 출판사2014.08.08
★4.0(4)

배우 정보 준비중
합숙 훈련 떠난 배구부 여고생들을 노린 짐승들의 무자비한 습격! 옷 갈아입는 애들 뒤에서 몰래 손가락으로 괴롭히다 울먹이는 틈을 타 그대로 덮쳐버리는 화끈한 전개. 특히 연습 끝난 체육관에 난입해서 꽁꽁 묶어놓고, 친구들 다 보는 앞에서 강제로 범하는 공개 플레이는 그야말로 압권임. 빵빵한 가슴 자랑하는 갸루 두 명이 짐승들한테 거칠게 박히면서 출렁거리는 참젖의 향연, 이건 진짜 눈을 뗄 수가 없다.
전작은 별로였지만, 정신 못 차리고 '2'편을 보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만에 나온 '2'편인데, 합숙 온 배구부원 5명을 남자가 덮친다는 기본 설정은 그대로네요. 목욕탕이나 체육관을 쓰는 것도 똑같아서 변화가 없나… 싶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았습니다. 체육관 씬에서 결박당해 굴러다니는 두 사람 앞에서 나머지 두 사람을 범하는 연출은 좋더군요. 체육관에 어울리지 않게 굳이 매트리스가 깔려 있는 건 좀 그랬지만, 이 정도는 어쩔 수 없겠죠. 적어도 전반부는 전작처럼 카메라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배구 씬은 너무 유치해서 설정을 뒷받침하기는커녕 흥만 깨니 그냥 빨리 감기 하셔도 됩니다. 꼭 봐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완성도네요. 일단 전작보다는 조금 낫습니다. 그래도 역시 2% 부족하네요. 블루머가 수영복이나 테니스 웨어보다 다루기 힘들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