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시노하라 마코토의 몽환적인 관능미
빅 모칼2011.03.27
★1.0(1)

보기만 해도 꼴리는 블루머 입은 미소녀들이 본능에 몸을 맡기고 대놓고 즐기는 현장. 블루머 차림의 여고생들을 종류별로 골라잡아 쉴 틈 없이 박아넣는다! 엄선된 블루머 미소녀들만 모아놓은 역대급 라인업.
초반부터 블루머를 벗겨버리는 장면들만 모아놓으면 어쩌자는 건지 싶네요. 애초에 이 작품이 짜깁기 영상이겠지만, 성교는커녕 펠라치오 단계까지도 블루머를 유지하지 못하면서 '최강 블루머니아'라니, 농담도 정도껏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