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마스터 버전] 만약 아사카와 란이 유부녀라면...
워프 엔터테인먼트2024.02.15
♥782

업계 톱티어 에이스한테 비기 전수받고 제대로 물오른 아사카와 란. 소프랜드 첫 데뷔작인데, 이거 안 보면 진짜 후회함. 테크닉이 차원이 다름.
카사쿠라 출판의 명물 기획 '버추얼 소프' 아사카와 란 편. 'AV계 최고의 일꾼'으로 알려진 그녀인 만큼 '소프물'은 이미 별처럼 많이 찍었을 텐데, 일단 '소프 데뷔'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다. 이런 건 '어른들의 사정'인 걸까. 강사 역으로 왕년의 명배우 '아이다 루카'를 영입해, 마치 '두 대형 베테랑 여배우의 공연' 같은 분위기다. 이제 와서 베테랑이 베테랑에게 뭘 가르친다는 건지. 두 사람 다 테크닉은 훌륭하지만, 뒤집어 말하면 AV로서의 신선함은 제로다. 마치 '변두리 소프랜드'에 와 있는 기분이다. 그건 그렇고, 아이다 루카도 많이 늙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