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치● 버스 아오키 레이
카사쿠라 출판사2009.06.19
★4.0(10)

여름만 되면 눈 돌아가는 변태들, 이젠 대낮 버스에서도 브레이크가 없다. 사람 가득한 만원 버스 안에서 대놓고 가슴을 주무르는 미친 상황. 일단 타겟을 물색하면 뒤에서 딱 붙어 밀착하는 게 국룰. 당하는 여자는 째려보거나 낑낑거리는 게 전부라 사실상 변태들의 독무대나 다름없음. 사람 좀 빠지면 수위는 더 올라가는데, 대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