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참교육 실전 면접 3
TMA2006.02.10
♥40

인기 시리즈 '고향 편' 제3탄! 시골 깡촌에서 아들 뒷바라지하려고 요코하마까지 상경한 45세 글래머 엄마 케이코. 그런데 아들 자취방 주인 영감한테 약점 잡혀서 꼼짝없이 당하게 됨. 아들 앞길 막을까 봐 입 꾹 다물고 10년 만에 느끼는 남자의 맛에 제대로 암캐처럼 교성을 내지르며 몸을 뒤트는 엄마의 굴욕적인 참교육 현장.
케이코는 살집이 좀 있는 편입니다. 흔히 말하는 중년의 뱃살이죠. 하지만 얼굴을 보면 젊었을 때는 미인이었을 것 같네요. 살집에 비해 느끼는 건 엄청납니다. 아주 밝히는 타입이에요. 연기도 잘합니다. 욕실에서 하는 장면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살만 좀 빠졌더라면 더 완벽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